성지 보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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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성지 이스라엘에 다시 모셔지는 아기 예수님의 거룩한 구유

  • 성지대표부 (frnc)
  • 2019-11-24 17: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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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성모 설지전 성당에 모셔져 있는 아기 예수님의 거룩한 구유

 

 

프란치스코 교황은 성지 보호구에 아기 예수님의 거룩한 구유를 선물로 되돌려 주셨다. 

 

11월 29일 아기 예수님의 거룩한 구유가 예루살렘에 도착하게 될 것이다. 

이 거룩한 구유는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선물로 성지 보호구에 되돌려 주신 것이다. 

 

거룩한 구유는 예루살렘 총대주교였던 성 소프로니우스가 테오도르 1세 교황(642 - 649)께 선물한 것으로 지금까지 로마 성모 설지전 성당에 모셔져 있었다. 

수세기 동안 로마와 전 세계에서 온 수 많은 순례자들이 이 거룩한 구유가 모셔져 있었던 로마의 교황 성당인 설지전 성당에 가서 묵상과 경배하였다. 

 

역사적인 11월 29일을 기념하기 위한 많은 행사들이 예루살렘에 준비되어 있다. 

오전 9시에 이스라엘과 사이프러스 교황 대사이고 예루살렘과 팔레스타인 교황 대리자인 레오폴도 기르엘리 대주교 주례로 노틀담 종합센터의 평화의 모후 경당에서 미사를 봉헌하고,

미사가 끝나면 바로 거룩한 구유를 경배하게 될 것이다. 

 

오후 5시에는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성지 보호구의 형제들이 노틀담 종합 센터로 이동해서 거룩한 구유를 경배하고 성 구세주 성당으로 옮겨 오는 행렬을 하게 될것이다. 

성 구세주 성당에서는 1223년 작은형제회의 회칙이 호노리오 교황의 인준을 받은 것을 성대히 기념하고 또한 세라핌 형제회(작은형제회)의 모든 성인을 기념하는 성대한 저녁 기도를 드릴 것이다. 

 

11월 30일 오전, 거룩한 구유는 베들레헴으로 옮겨지고 동시에 대림절이 시작된다. 

 거룩한 구유는 주님 탄생 성당 옆에 있는 작은형제회 소속 성녀 가타리나 성당에 모셔져 우리 구세주의 강생을 기념하는 신앙인들과 순례자들의 경배를 받을 것이다. 

 

2019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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