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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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래아 호수

  • 성지대표부
  • 2015-09-22 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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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따르라 ♪♪♪

"갈릴래아 호숫가에서 고기를 잡던 사람들 바람결 따라 들려오는 주의 말씀들었네...나를 따르라 나를 따르라 그 그물을 버리고 , 나를 따르라 나를 따르라 그 그물을 버리고...이제 너희가 사람을 낚는 어부되게 하리라. 이제 너희가 사람을 낚는 어부되게 하리라."



 

   팔레스티나 북부에 있던 고대의 지역명으로 요르단강 서쪽의 비옥한 평야와 그 외의 바위산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면적은 약 2,400㎢ 이다. 어린 시절 예수님이 자라던 마을이 이곳 갈릴래아 지방의 남쪽에 있고, 사도들의 대부분도 이 갈릴래아 출신이었다(마태 4:18, 사도 1:11). 예수님의주요 전도무대였고, 많은 기적들도 이곳 갈릴래아에서 행해졌다(마태 4:23).

 

  갈릴래아 호수는 헤르몬산과 3군데 샘에서 북요르단강으로 흘러 들어와 형성된 내륙 호수이며, 이스라엘이 사용하는 물의 1/3을 이 갈릴래아 호수에서 공급하고 있다.

 

  남북 길이 21km, 가장 좁은 티베리아와 엔게디 사이는 넓이 9km, 그리고 가장 깊은 넓은곳은 13km, 전체 둘레는 52km, 해발 212m, 수심은 50m이다. 고대 히브리어에는 호수라는 단어가 없었고 지중해를 큰바다, 그외는 '작은바라'라고 부른탓에 내륙 호수인 갈릴래와 사해도 바다라고 불리웠다.

 

관련성구

풍랑을 가라앉히시다 (마태 8,23-27 ; 마르 4,35-41) 

  

루가 8,22-25 어느 날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시어 그들에게, “호수 저쪽으로 건너가자.” 하고 이르시니, 그들이 출발하였다.  그들이 배를 저어 갈 때에 예수님께서는 잠이 드셨다. 그때에 돌풍이 호수로 내리 몰아치면서 물이 차 들어와 그들이 위태롭게 되었다. 제자들이 다가가 예수님을 깨우며, “스승님, 스승님, 저희가 죽게 되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깨어나시어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니, 곧 잠잠해지며 고요해졌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너희의 믿음은 어디에 있느냐?” 하셨다. 그들은 두려워하고 놀라워하며 서로 말하였다.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물에게 명령하시고 또 그것들이 이분께 복종하는가?” 

 

마태 4:12  갈릴래아 전도를 시작하시다

마태 4:15  “즈불룬 땅과 납탈리 땅 바다로 가는 길, 요르단 건너편 이민족들의 갈릴래아,

마태 4:18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가 호수에 어망을 던지는 것을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마태 4:23  예수님께서는 온 갈릴래아를 두루 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에서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마태 15:29  예수님께서는 거기에서 갈릴래아 호숫가로 옮겨 가셨다. 그리고 산에 오르시어 거기에   자리를 잡고 앉으셨다.

마태 26:32  그러나 나는 되살아나서 너희보다 먼저 갈릴래아로 갈 것이다.”

마태 27:55  거기에는 많은 여자들이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그들은 갈릴래아에서부터 예수님을    따르며 시중들던 이들이다.

마태 28:10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마르 1:39  그러고 나서 예수님께서는 온 갈릴래아를 다니시며, 회당에서 복음을 선포하시고    마귀들을 쫓아내셨다.

마르 7:31  예수님께서 다시 티로 지역을 떠나 시돈을 거쳐, 데카폴리스 지역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갈릴래아 호수로 돌아오셨다.

루카 4:31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의 카파르나움 고을로 내려가시어, 안식일에 사람들을 가르치셨는데

요한 4:54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유다를 떠나 갈릴래아로 가시어 두 번째 표징을 일으키셨다.

요한 7:41  어떤 이들은 “저분은 메시아시다.” 하였다. 그러나 이렇게 말하는 이들도 있었다.   “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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