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 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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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는 안전합니다. 성지 순례 오세요." 천주교 예루살렘 총대주교 피자발라 ofm

  • 성지대표부 (frnc)
  • 2017-12-23 1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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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천주교 예루살렘 총대주교 피자발라와 성지 관구장 프란치스코 패톤 형제는 순례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천주교 예루살렘 총대주교, 피에르바티스타 피자발라 ofm

 

“요 며칠, 미디어는 예루살렘에서 발생한 소요 사태를 전 세계에 방송했습니다. 성지 순례를 준비하고 있는 순례자들에게는 매우 안타까운 소식이었습니다. 순례자들은 “예루살렘에 오를” 계획을 갖고 있었습니다. 

성지 관구장과 저는 순례자들에게 성지는 안전하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순례자들이 이미 보았던 방송들은 예루살렘의 아름다움과 안정되고, 평화로운 상황에 대해서 전하지 않고 다르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의 예루살렘 성지 순례를 다시 생각해 보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놀라운 신앙 체험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중요하고 놀라운 것은 성지의 그리스도 공동체와 한 형제가 되는 것입니다.”  

 

작은 형제회(프란치스코회) 성지 관구장, 프란치스코 패톤 ofm

 

“우리는 성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하느님께 대한 믿음으로, 성지 순례를 이끄시는 성령의 뜻에 따라 계획대로 순례 오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성지는 안전 합니다. 우리는 여기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지의 매일을 잘 알고 있습니다. 순례자들은 보호받고 사랑받고 있습니다. 순례자들에게 어떤 문제나 위험도 없습니다. 

특히, 신앙 행위인 성지 순례를 통해서, 순례자들은 성지에서 살고 있는 작은 그리스도교 공동체를 돕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것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순례자 여러분이 두려워하지 않고 성지에 오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우리를 위해서 탄생하신  이곳에 성지 순례 오십시오. 며칠이면 우리는 성탄 축제를 지내게 될 것입니다. 이곳에서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목숨을 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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